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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밤 방송된 EBS토론카페의 "알파걸, 남성을 넘어서는 여성인가?" 편에 패널로 함께나온 전원책 변호사가수이안이 화제다.

뭔가 싶어 여기저기 올라온 글과 동영상을 보니...





출처 : 해럴드경제 '생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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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토론 중간 이안이 전원책 변호사에게 “혹시 자식이 있으시냐”고 물었고 이에 전 변호사가 “없다”고 답하자 이안이 이를 받아 “진짜요? 그러니까 그러시는구나. 저는 저 분이 제 아빠면 참 힘들겠다…”고 말하면서 벌어졌다.

전 변호사는 즉시 얼굴을 찌푸리며 “정말 옳지 못한 토론 태도예요. 무슨 그런 말씀을 하십니까. 남의 가족사를 가져다…”라며 항의했다.
일순 스튜디오의 분위기가 급랭했으나 오한숙희씨가 말을 돌리면서 토론이 재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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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윤 기자(imi@heraldm.com)


이 프로그램을 처음부터 시청을 하지 않아서 이안이 변호사에게 자식이 있느냐의 질문을 하기전의 토론내용을 알수가 없어 좀 조심스럽긴 하다..

당연히 가수 이안은 저 질문을 이 토론에서 전원책의 의견에 부정론을 내기위한 한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한말이었겟지..? 라고 생각을 하긴 하지만..
그래도 이건 토론프로그램 아니었던가..?

크게 무거운 토론의 분위기는 아닌 "토론카페"라는 이름으로  토론의 무거움을 덜  받게 하는 프로그램이었다 해도 토론의 기본적인 상식을 가지고 있었다면 저런발언은 자제를 했어야 했지 않았나 싶다..

어제 저 프로그램때문에 가수 "이안" 이 네티즌들사이의 구설수로 오르고 있지만, 꼭 "이안"뿐아니라 토론에 참여하는 패널들 모두 토론에 임하기전 제대로된 토론을 위한 준비는 꼭 필요 할것 같다.





출처 : 헤럴드경제 '생생뉴스'

이에 대해 ‘토론 카페’의 엄한숙 PD는 13일 오전 헤럴드경제와의 통화에서 “이안이 실언을 한 것이 사실”이라면서 “그러나 방송이 끝난 후 이안이 전 변호사에게 정식으로 사과했고 전 변호사 역시 이해를 해 기분 좋게 헤어졌으며 이렇게 큰 논란이 될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엄 PD는 또 “일단 제작진과 이안, 전 변호사 3자 간에 상의를 한 뒤 공식 입장을 밝힐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임희윤 기자(imi@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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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Zet 2007/07/13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스킨이 예쁘게 바꼈네요!ㅋ 여름 분위기 납니다!

  2. BlogIcon JooJoo 2007/07/13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들켰닷! ㅎㅎㅎ 감사합니당~~네..오늘 또 손대보네요 ㅡㅡ;;글올리기는 뒷전하구..ㅋㅋ;;
    (주)좋은글씨 이벤트 폰트 받았거든요 ^^
    (아마도 제트님 블로그에서 정보 본듯 한데요? ^^ ) 글자 자체로도 이쁘길래 한번 해봤네요..캬캬캬.
    배경을..어케 할까..고민만 하다가 우선 쩜으로 해두었다는 ㅡ.ㅡ;;
    마음에 드는 이미지를 '도화원'님의 블로그에서 가져 오긴 했눈뎅...그걸 우케 장판화시킬지 고민이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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