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의 인재양성소 문제 25
인재양성소는 기억력이 우수함을 바탕으로 하는 인재가 아닌,
다양하고 창의적인 사고를 보유한 인재를 양성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문제는 비정기적으로 출제되며, 자신이 생각할 수 있는 가장 엉뚱한 답안을 제출해 주십시요.
다양하고 창의적인 사고를 보유한 인재를 양성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문제는 비정기적으로 출제되며, 자신이 생각할 수 있는 가장 엉뚱한 답안을 제출해 주십시요.
1. 답안 제출 방식
: 이 우화를 읽으시고 뒤에 이어질 내용을 여러분의 상상력으로 완성해 주세요.
이 글을 완성 시키신후 감상문을 짧은 글로 꼭 적어 주세요.
2. 답안 도출 힌트
: 여러분들의 감추어진 꿈은 무엇인가요?
당신이 티코가 되어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어 보세요....바로..당신에게
지난 날 나의 친구였던 티코.
내 어깨 위에 앉아서 꽃과 고사리와 키큰 나무들의 이야기를 들려주곤 하던 한마리 작은 새 티코.
어느 날 그 티코가 나에게 들려 준 저 자신에 관한 이야기.
왜 그랬는지 까닭은 알 수 없지만 어린 시절 나에겐 날개가 없었습니다.
다른 새들처럼 나도 노래를 부르거나 깡충깡충 뛸 수는 있었지만 날 수는 없었습니다.
다행히도 친구들은 날지 못하는 나를 사랑해 주었습니다.
이 나무에서 저 나무로 날아 다니다가 저녁이 되면 높다란 가지에서 딴 잘 읽은 열매와 또 딸기 같은 것들을 물어다 주었습니다.
"어째서 나는 다른 친구들처럼 날 수가 없을까? 어째서 나는 지붕들과 나뭇가지 위 푸른 하늘로 날아 오를 수 없을까? "
혼자서 이런 물음을 던져 본 것도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어떤 때는 황금 날개를 찬란히 빛내며 눈덮인 산맥을 아늑히 굽어보며 힘차게 날아 오르는 꿈을 꾼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여름 밤 나는 시끄러운 소리에 잠이 깨었습니다.
뒤돌아보니 진주알처럼 희뿌연 이상한 새가 서 있는 것이었습니다.
"내 이름은 소망의 새란다. 네 소원을 말하렴, 들어 줄 테니"
.
.
.
JooJoo님의 답안 펼쳐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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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있겠다 ㅎㅎ
굉장히 집중하게 되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