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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의 뉴스를 거의 인터넷 뉴스( '쥬스' 로 오타칠뻔;;) 로 접하고 있다.
오늘도 매일 그랬던 것처럼..
오늘의 뉴스를 이것저것 살펴 보는데..눈에 띄는 기사 제목을 발견 했다.
블로그가 식당을 어떻게 파괴하는가. 
'응? 이건 뭐야..'
'파괴' 라는 단어때문일까..나도 블로그를 하고 있기에..무슨 기사인지 매우 궁금했다.
대충 짐작을 한것 과 같이 블로그 사용이 많아 지고 또 더불어 디카로 사진 찍어 올리는것에 대한 내용이었는데.....

기사내용보기 : 블로그는 어떻게 식당을 파괴하는가

쩝..
예쁜 카페에서 차 한잔을 마셔도, 친구와 혹은 가족과 음식점에 가서 음식을 먹을때도, 디카로 예쁘게 사진을 찍고 블로그나 미니홈피등에 사진을 올리고 그에대한 글을 쓰고..
그럼 보는 사람들은 내가 가보지 못했던곳이었거나 가려고 하는곳일때 미리 간접적으로 아..이렇구나..라고 알수 있기도 하는 좋은 글이 되기도 한다.
나 또한 내가 가려는곳을 검색해보면 이미 다녀온 분들의 블로그에서 사진으로 정보를 얻기도 한다.
오늘 이 기사에서 문제를 삼았던 식당의 한 예는 극단적인 예인것 같다.
그 문제가 전부 블로거들의 잘못만일까..?
식당들을 운영하시는 분들도 요즘의 음식문화에 블로그가 차지하는게 얼마나 큰지 알고 있을 필요 가 있지는 않은건가..?
식당이 꼭 블로그만을 생각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내 식당에서 내 음식을 먹어 주는 사람들이 불평을 하지 않을만큼 노력을 하는것이 식당을 하는 기본적인 자세가 아닐까..싶은데..
그 기본만 주욱 지켜준다면 언젠가는 그 식당의 좋은평(?)이 소문이 나고 돌고 돌지는 않을지...

또, 블로그는 하는 사람들 또한, 과장된 평(?)이나 잘못된 정보로 혹시 피해가 갈지도 모르는점에 대해 조금더 신중해지는 자세도 필요 할듯 싶다.
 이번 이 기사제목이 좀 과격한 단어를 사용한건 쫌 ㅡ.ㅡ 글타 ㅡㅡ;;
(내가 블로그를 하는지라 ..팔이 안으로 굽는다구;;; 하긴..요즘 기사 제목들은 다 이렇더라;;;뭐..딱히 한겨례에 대해 뭐라 하는건 아니지만 ㅡㅡ)

어쨋든!! 넘치지도 말고 부족하지도 말고~~
더하지도 덜하지도 말고 한가위만큼만~~이라는 말이 생각나는건 몰까나 ㅡㅡ;; 아..쌩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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